전 좋았던 것 같아요. 영화제목도 그렇고 마음에 들어요.
저도 그래요 제목부터 하나하나 그냥 움직이는 만화 그냥 애니메이션이라고 여기기엔 아쉬울 것 같아요.
신카이 마코토 감독 다른 작품들도 봤는데요, 절묘하게 설정한 안타깝고 애절한 내용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거 같아요~ 흔들흔들 저도 이 영화 잘 봤답니다.
오래된 글인데 여기까지~ㅋ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다른 작품 하나 알려주시겠어요?
'그녀와 그녀의 고양이(彼女と彼女の猫)'라는 5분도 안되는 아주 짧은 작품이 있어요~ 이거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. ^^ 여러번 봐도 절대 질리지 않고, 특히 '고양이'는 왕 귀여워요! ㅋㅋ
그녀의 고양이라..한 번 시간 날 적에 봐야겠어요.
항상 짧은 단편의 그런 작품이 많나 봐요. 왠지 그런 게 오히려 재미있을 거 같아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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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좋았던 것 같아요. 영화제목도 그렇고 마음에 들어요.
저도 그래요 제목부터 하나하나 그냥 움직이는 만화 그냥 애니메이션이라고 여기기엔 아쉬울 것 같아요.
신카이 마코토 감독 다른 작품들도 봤는데요, 절묘하게 설정한 안타깝고 애절한 내용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거 같아요~ 흔들흔들
저도 이 영화 잘 봤답니다.
오래된 글인데 여기까지~ㅋ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다른 작품 하나 알려주시겠어요?
'그녀와 그녀의 고양이(彼女と彼女の猫)'라는 5분도 안되는 아주 짧은 작품이 있어요~ 이거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. ^^ 여러번 봐도 절대 질리지 않고, 특히 '고양이'는 왕 귀여워요! ㅋㅋ
그녀의 고양이라..한 번 시간 날 적에 봐야겠어요.
항상 짧은 단편의 그런 작품이 많나 봐요.
왠지 그런 게 오히려 재미있을 거 같아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