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초속 5센티미터,

영화 아니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를 보는 내내

애니메이션을 있다기보다 영화를 보는 것 같다고 느꼈다.

또 영화 내용보다는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

사랑을 외치다를 보고 있는 게 아닌가 했다.


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는

영화로도 보고 책으로도 보고 파랑주의보까지 봤으니..
분명히 내용은 세상의 중심에서


사랑을 외치다와 달랐던 거 같은데 모르겠다.



..외치다와 달랐던 거 같은데 모르겠다 언제 한 번 더 봐야 할 것 같다.

별 다섯 개짜리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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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ON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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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Evelina 2007/12/01 12:3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전 좋았던 것 같아요. 영화제목도 그렇고 마음에 들어요.

    • ON2 2007/12/03 03:0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저도 그래요 제목부터 하나하나 그냥 움직이는 만화 그냥 애니메이션이라고 여기기엔 아쉬울 것 같아요.

  2. Longboy 2008/01/05 01:5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신카이 마코토 감독 다른 작품들도 봤는데요, 절묘하게 설정한 안타깝고 애절한 내용이 보는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거 같아요~ 흔들흔들
    저도 이 영화 잘 봤답니다.

    • ON2 2008/01/05 17:5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오래된 글인데 여기까지~ㅋ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다른 작품 하나 알려주시겠어요?

  3. Longboy 2008/01/05 21:4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'그녀와 그녀의 고양이(彼女と彼女の猫)'라는 5분도 안되는 아주 짧은 작품이 있어요~ 이거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. ^^ 여러번 봐도 절대 질리지 않고, 특히 '고양이'는 왕 귀여워요! ㅋㅋ